"퇴사 후 무작정 만든 작은 앱 하나가
생각지도 못한 커뮤니티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퇴사 후, 무기력함을 이기려 시작한 매일의 습관 기록. 이 기록을 한곳에 모아보고 싶어 AI의 도움을 받아 단 16시간 만에 '메모리365' 앱을 만들었습니다.
스레드에 올린 제 이야기에 만 명이 넘는 분들이 반응해 주셨고, 앱 정식 출시를 위한 14일간의 테스터를 모집하면서 우연히 '14일 습관 챌린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진짜 사람들의 일상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한 분들이 매일 아침 스스로 만든 작은 습관을 통해, 무기력함을 벗어던지고 주체적으로 삶의 새로운 목표를 찾아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이 작은 시작이 가진 진짜 힘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꾸준함이 모여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고, 누군가의 일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지. 제가 직접 겪은 이 놀라운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이 로드맵을 열었습니다.